최근 프론티어 AI 모델을 활용한 보안 취약점 발견이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이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지난’26.5.22.(금,미국시간)美엔트로픽(Anthropic)社가 발표한‘Project Glasswing: An initial update’ (www.anthropic.com/research/glasswing-initial-update)에 따르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의 주요 소프트웨어에서 고위험 취약점이 1만 건 이상 발견되었으며, 이에 더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서도 6,200여 개의 고위험 취약점이 발견되는 등 AI기반의 보안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러한 대외적인 보안 상황을 반영하여 ‘AI 기반 사이버공격 대비 기업 대응 요령’과
‘AI 기반 사이버공격 대비를 위한 CEO 행동 수칙’을 다시 한번 공유 드리오니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드립니다.
- 취약점 탐지 체계 정비: 사내 보안 취약점 탐지 시스템 재점검 및 보완
- 보안관제 고도화: 외부 이상 트래픽 탐지 및 차단 체계를 강화하여 사이버 공격 철저 대비
- 대응 요령 이행: 안내된 대응 요령 및 CEO 행동 수칙을 기업별 상황에 맞춰 적극 반영
앞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는 AI 기반의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기업에 필요한 안내와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업에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 환경 구축할 수 있도록 보안 점검 및 대비태세 강화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붙임1: AI 기반 사이버공격 대비 기업 대응 요령
붙임2: AI 기반 사이버공격 대비를 위한 CEO 행동 수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