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내용 바로가기

최신동향

최신동향 상세보기
호주 정부, 사이버보안사무소 설립 계획 예산안 발표2017.06.08
개요
  • 호주 정부는 사이버보안자문사무소(CSAO, Cyber Security Advisory Office) 설립 계획에 대한 예산안을 발표함 (‘17.5.9)
     
 

주요내용

 

  • 호주 정부는 디지털혁신원(DTA, Digital Transformation Agency) 산하에 사이버 보안 자문사무소(CSAO)를 설립하기 위하여 4년간 총 1,070만 호주달러(약 89억원)를 투입할 예정
    -사이버보안자문사무소(CSAO)는 정부 전반의 사이버 보안 및 광범위한 프로젝트 취약점에 대해 강화된 중앙 지배력과 보장 제공 위하여 정부기관들과 협력하기 위해 설립될 예정
  1. 본 계획은 지난해 발생한 온라인 인구 주택 총조사(’16.8. 호주통계청 시행) 사이트에 발생한 사이버 공격 사건의 영향을 받음
    -온라인 인구 주택 총조사 사이트에 대한 디도스 공격 사건이 발생하여 웹사이트가 다운되고 인구조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16.8)
    -의회는 본 사건을 면밀히 조사해 정부에 권고안을 제출(‘16.11)
    -사이버 보안 특별자문 알레스테어 맥기본(Alastair MacGibbon)은 인구 주택 총조사 사이트 해킹 사건을 조사하고 디지털혁신원(DTA)에 국방부 산하 호주정보국(ASD, Australian Signals Directorate) 및 재정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 보안 컨설팅을 위한 기구를 설립할 것을 권고
  • 호주 정부는 사이버보안자문사무소 설립을 위해 ‘17년 280만 호주달러(약 23억원), ’18년 270만 호주달러(약 22억원), ‘19년 260만 호주달러(약 21억원), ’20년 260만 호주달러(약 21억 원)를 투입할 계획
    -사이버보안자문사무소(CSAO)는 정부기관들과 협력하여 디지털 서비스에서 사이버 및 기타 취약점을 대응 및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
 

시사점

 

  1. 우리나라는 UN이 발표한 전자정부 발전 지수 3위(2016), ICT 발전 지수 1위(2015) 등 지표에서 보듯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디지털 기술과 접목하여 추진‧발전시키고 있어 이에 따른 보안 위협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다양화되는 공공분야의 대국민 디지털 서비스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공공서비스의 충분한 분석과 보안 컨설팅 등의 다양하고 일원화된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면 공공분야 보안인식 제고와 안전한 서비스 제공, 사전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됨
     



[출처]
1. Budget 2017: DTA to establish AU$10.7m cybersecurity office
http://www.zdnet.com/article/budget-2017-dta-to-establish-au10-7m-cybersecurity-office/
2.The census debacle has forced the government to spend $10.7 million to create a new cybersecurity office
https://www.businessinsider.com.au/the-census-debacle-has-forced-the-government-to-spend-10-7-million-to-create-a-new-cybersecurity-office-2017-5
3.Budget 2017: Government creates new cyber security office
https://www.computerworld.com.au/article/618967/budget-2017-government-creates-new-cyber-security-office/



작성 : 인프라보호단 전자정부보호팀
키워드 사이버보안사무소 , 예산안 , 호주